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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 아크링크 박민재 대표, 국회ICT융합포럼 국회의원상 수상...몸캠피싱 악성앱 분석 플랫폼 '닥터피싱' 성과 인정
2025.12.24
몸캠피싱 대응 전문 기업 아크링크가 ‘WACON 2025’에서 사이버 보안 우수기업으로 선정되어 국회ICT융합포럼 국회의원상을 수상했다.
‘WACON 2025’은 디지털전환 가속화와 함께 지능적이고 고도화된 사이버 위협으로부터 대응 가능한 방안을 국제사회와 공조하고, 이를 방어할 수 있는 해커 양성과 사이버 보안성 강화를 위한 공익 실천의 국제 행사이다.
이번 행사에서 아크링크는 악성 앱 분석 플랫폼 ‘닥터피싱’을 업계 최초로 선보이며 업계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닥터피싱은 사용자가 APK 파일을 업로드하면 자동으로 악성 여부를 정밀 분석해 결과를 제공하는 서비스다.
닥터피싱은 사용자가 APK 파일을 웹사이트에 업로드하면 자동으로 악성 여부를 분석해 결과를 제공하는 서비스다. 기존에는 피해자가 악성 앱에 감염됐을 경우, 별도의 보안 전문가의 도움을 받거나 해외 기반 전문 사이트를 이용해야 했으나, 닥터피싱은 국문 기반의 국내 최초 자동 악성 앱 분석 플랫폼으로 피해자의 접근성과 편의성을 크게 높였다.
아크링크는 2024년 설립 이후 빠른 속도로 발전해, 현재는 몸캠피싱 해결 분야의 핵심 전문 기업으로서 입지를 확고히 하고 있다. 아크링크는 닥터피싱을 통해 축적되는 악성 앱 데이터베이스를 기반으로 수사기관 및 보안 업계와의 협력도 추진하고 있으며, 향후 악성 링크(URL) 및 스미싱 문자 분석 기능 등으로 서비스를 확장할 계획이다.
아크링크 박민재 대표는 “이번 수상으로 몸캠피싱과 딥페이크 등 디지털 범죄 해결을 위한 노력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며 “앞으로도 보안 기능을 고도화해 차세대 보안 인증 시장을 선도하는 기업으로 도약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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