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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 아크링크, 새해 맞이 몸캠피싱·딥페이크 피해 개선을 위한 ‘안심 지원 캠페인 진행

2026.01.04

디지털 범죄 대응 전문 기업 아크링크가 2026년 새해를 맞아 몸캠피싱 및 딥페이크 피해를 입은 청소년을 돕기 위해 ‘1월 안심 지원 캠페인’을 전개한다.


3일 아크링크에 따르면 이번 캠페인은 1월 한 달간 선착순 15명을 한정하여 집중 지원하며, 피해 청소년이 부모 등 보호자와 함께 상담을 진행할 경우 상황별 맞춤형 솔루션 비용을 전액 무료로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아크링크는 몸캠피싱이 청소년들에게 돌이킬 수 없는 심리적·사회적 타격을 입히는 중대 범죄임을 직시하고, 새해 시작과 함께 신속한 개입을 통해 피해 확산을 초기에 차단하고자 이번 실질적인 지원책을 마련했다.


아크링크 관계자는 “몸캠피싱 피해를 입은 청소년들은 지인유포에 대한 두려움 때문에 혼자 고민하다가 골든타임을 놓쳐 더 큰 피해를 입는 경우가 많다”며 “이번 캠페인이 피해 청소년들이 안전한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기술적·심리적 역량을 총동원해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전했다.


피해 청소년과 보호자는 방문 상담, 전화는 물론 홈페이지 내 채널톡, 카카오톡, 네이버 톡톡, 라인 등 다양한 소셜 채널을 통해 24시간 실시간 문의를 할 수 있다. 접수된 사례에 대해서는 아크링크만의 전문 보안 솔루션을 활용하여 영상 유포 차단 및 신속한 데이터 복구 지원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아울러 아크링크는 전문 기관과의 업무협약(MOU)을 기반으로 기술적 조치 외에도 심리 상담과 법률 자문 등 피해 대응에 필요한 종합적인 케어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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