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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 아크링크, 추석 연휴 몸캠피싱 24시 대응 인력 강화 및 경제적 취약계층 지원 확대

1970.01.01

사이버범죄 대응 전문기업 아크링크(Arklink)가 9월 14일부터 9월 18일까지 추석 연휴 기간 동안 몸캠피싱 피해자들을 위해 24시간 대응 인력을 대폭 강화한다고 밝혔다.


관계자는 “이번 조치는 연휴 동안 사이버범죄 피해가 증가할 가능성에 대비해 이루어진 것이다.”라고 전했다.


이어 “아크링크는 경제적 취약계층을 위한 지원 캠페인도 공개했다. 20세에서 24세 사이의 경제적으로 어려운 청년층과 65세 이상의 고령자를 대상으로 한 이 캠페인은, 사이버범죄 피해를 입은 이들 계층이 보다 쉽게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아크링크는 경미한 몸캠피싱 피해의 경우 무료 또는 대폭 할인된 비용으로 전문 솔루션을 제공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몸캠피싱은 사회적, 경제적으로 더 취약한 계층에게 더욱 심각한 영향을 미칠 수 있다"며, "특히 추석 연휴 동안 피해가 발생할 경우 신속한 대응이 중요하기 때문에 24시 대응 인력을 강화했다"고 설명했다.


또 "이번 캠페인은 단순한 피해 복구를 넘어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피해자들이 안정적으로 회복할 수 있는 발판을 제공하기 위한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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