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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 몸캠피싱 대응 전문기업 아크링크, 혁신적인 딥페이크 영상 추적 기술 'ARK Deep Scan' 발표

1970.01.01

딥페이크 기술의 급속한 발전과 함께 개인정보 도용, 명예 훼손 등 심각한 사이버 범죄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특히 몸캠피싱과 같은 범죄 수법은 그 피해 범위가 넓어지며 심각한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이에 대응하기 위해 아크링크(ArkLink)는 사이버 범죄 해결 전문 기업으로서, AI 기반의 혁신적인 딥페이크 탐지 및 삭제 솔루션인 ‘ARK Deep Scan’을 발표하며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ARK Deep Scan’은 딥페이크 영상에 고유한 디지털 지문을 부여하여 불법 콘텐츠를 실시간으로 추적하고 삭제하는 고도화된 기술을 제공한다. 기존 얼굴 인식 기술을 넘어 딥페이크 생성의 근본적인 원천을 추적함으로써, 대규모 데이터 분석을 통해 정교하고 신속한 탐지를 가능하게 한다. 이를 통해 피해자는 신속한 보호를 받을 수 있으며, 딥페이크와 같은 사이버 범죄의 추가 확산을 효과적으로 방지할 수 있다.


아크링크 관계자는 "몸캠피싱뿐만 아니라, 사회 전반에 걸쳐 디지털 범죄의 위험이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피해자들이 신속히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우리의 목표"라며, "최근 심각성이 대두되고 있는 딥페이크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이 첨단 추적 기술을 개발했다"고 말했다.


특히 ‘ARK Deep Scan’은 클라우드 기반의 대규모 데이터 처리 기술을 활용하여 실시간 탐지를 제공하며, 유사한 딥페이크 콘텐츠까지 효과적으로 식별해낸다. 이를 통해 피해자들이 빠르게 대응할 수 있는 강력한 지원체계를 구축했다.


아크링크는 앞으로도 사이버 보안 분야에서 혁신을 지속하며,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 속에서 새로운 위협을 방어하기 위한 다양한 솔루션을 개발해 나갈 계획이다.


자세한 정보는 아크링크 공식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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