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룸
[소식] 몸캠피싱 전문기업 아크링크, 중장년 피해자 맞춤형 솔루션 제공
1970.01.01
몸캠피싱 피해자가 증가하는 가운데, 40대 이상의 중장년층 피해자들이 가장 큰 금전적 피해를 입고 있다는 조사 결과가 발표되었다.
몸캠피싱은 악성 링크나 앱을 통해 개인의 영상을 탈취한 후, 이를 유포하겠다고 협박하며 금품을 요구하는 디지털 범죄로, 특히 디지털 리터러시가 낮은 중장년층이 주요 타깃이 되고 있다.
아크링크 관계자는 “중장년층 피해자의 경우, 사기범들의 정교한 심리적 조작에 취약해 더 큰 금액의 협박에 쉽게 굴복하는 사례가 많다”며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특히 중장년층은 사회적 지위나 재정적 여유가 있는 경우가 많아, 사기범들이 이들의 심리를 교묘히 이용해 더 큰 금품을 요구하는 경우가 많다.
모르는 사람으로부터 온 메시지나 링크를 클릭하지 않고, 민감한 영상이나 사진을 온라인에 공유하지 않는 것이 중요하며, 의심스러운 상황에 처했을 때는 즉각적인 대응과 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이와 관련해 몸캠피싱 해결 전문 기업 아크링크(ArkLink)는 중장년층 피해자를 위한 맞춤형 특별 솔루션을 제공한다고 18일 밝혔다.
아크링크의 솔루션은 피해 발생 시 신속한 가해자 접근 차단과 개인정보 보호까지 포괄하는 서비스를 통해 피해자가 빠르게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중장년층 피해자들이 사건 초기부터 적절한 조치를 받을 수 있도록 24시간 상담 서비스를 강화하여 실시간 지원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아크링크는 10월에 중장년층 피해자 맞춤 솔루션과 함께, iCloud 계정을 악용한 신종 사기 피해자들을 위한 특별 지원 캠페인을 진행 중이다. 아크링크 관계자는 "피해 상담과 솔루션을 확대 제공하여, 많은 피해자들이 빠르게 안전한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솔루션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아크링크의 공식 홈페이지에서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