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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 아크링크, ‘2024 한국일보 디지털이노베이션 대상’ 수상
1970.01.01
몸캠피싱 대응 전문기업 아크링크(대표 박민재)가 ‘제19회 한국일보 디지털이노베이션 대상’에 선정되며, 혁신적인 디지털 보안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아크링크는 급증하는 몸캠피싱 피해에 대한 고도화된 대응 솔루션을 선보이며 빠르게 성장 중이다.
아크링크의 핵심 기술은 첫째, 피해자의 기기 정보를 활용해 가상의 피해자를 생성함으로써 범죄자 서버에 혼선을 주는 방식이다. 이 기술은 실제 피해자 데이터를 안전하게 보호하며, 빠른 피해 완화를 가능하게 한다. 둘째, 방어기제를 갖춘 악성 앱까지 대응할 수 있는 솔루션을 제공한다. 아크링크는 기존의 방어기제가 없는 악성 앱에만 국한되지 않고, 초대 코드와 같은 최신 방어기제까지 무력화하여 더욱 포괄적인 대응을 가능하게 한다.
박민재 대표는 “디지털 범죄 피해 대응을 주력 사업으로 삼아 피해자들에게 신속하고 효과적인 해결책을 제공하는 것이 목표”라며, 특히 딥페이크 피해 영상의 추적 및 삭제 기술 개발에 집중해 피해 최소화와 문제 해결에 주력하겠다고 밝혔다.
아크링크는 몸캠피싱을 포함해 딥페이크 등 다양한 디지털 범죄에 대응할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개발하며 글로벌 시장으로의 확장을 목표로 디지털 시대의 안전을 선도하며 글로벌 리더로 자리 잡기 위한 발걸음을 가속화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