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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 몸캠피싱 대응 기업 아크링크, ‘2024 한국을 이끄는 혁신 리더’ 경영혁신 부문 수상

1970.01.01

몸캠피싱 대응 기업 ㈜아크링크의 박민재 대표이사가 ‘2024 한국을 이끄는 혁신 리더’로 선정돼 경영혁신 부문에서 영예로운 상을 수상했다. 해당 상은 뉴스메이커 특별 기획으로, 글로벌 무한 경쟁 시대에서 국가 경쟁력을 강화하고 변화와 혁신을 선도한 인물들에게 주어지는 권위 있는 상이다.


박민재 대표이사는 변화하는 시장 환경 속에서 혁신적인 경영 전략과 탁월한 리더십을 발휘하여 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뿐만 아니라 대한민국의 위상 강화에도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특히, ㈜아크링크는 사이버 범죄에 대응하는 독창적인 기술력으로 경쟁력을 확보하며 국내 산업 발전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이번 수상의 배경으로 박 대표가 최근 이슈화되고 있는 디지털 범죄, 특히 몸캠피싱과 같은 사이버 범죄에 대응하는 혁신적이고 효과적인 솔루션을 제공한 점이 큰 공로로 인정받았다. 박 대표는 기술 혁신을 통해 단순히 몸캠피싱 예방을 넘어 피해를 최소화하고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하는 방안을 제시해왔다. 몸캠피싱은 최근 디지털 시대의 신종 범죄로, 피해자의 사생활을 악용해 금전을 요구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러한 범죄는 개인의 심리적, 경제적 피해뿐만 아니라 사회적 불안을 초래하며, 점차 그 수법이 교묘해지고 있다.


박민재 대표는 “디지털 시대에 몸캠피싱과 같은 사이버 범죄는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사회 전체가 해결해야 할 과제”라며 “아크링크는 앞으로도 피해자들의 고통을 줄이고, 사이버 범죄를 예방하기 위한 기술과 시스템을 계속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또한 그는 피해자들이 도움을 받을 수 있는 법적·기술적 지원 체계를 마련하는 데에도 지속적으로 힘쓸 것을 약속했다.


시상식은 지난 1일에 진행되었으며, 뉴스메이커는 이번 특별 기획을 통해 대한민국의 미래를 이끄는 혁신 리더들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조명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박민재 대표와 ㈜아크링크의 노력은 단순히 기업의 성과에 그치지 않고, 디지털 시대에 새로운 사회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혁신적인 모델을 제시하는 데 큰 의미가 있다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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