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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 아크링크, 설 연휴 맞아 몸캠피싱 피해자 24시간 대응 강화… "피해 예방 총력"

1970.01.01

사이버범죄 대응 전문 기업 아크링크(Arklink)가 오는 1월 25일부터 1월 30일까지 설 연휴 기간 동안 몸캠피싱 피해자 지원을 위해 24시간 대응 인력을 대폭 강화한다고 24일 밝혔다.  

아크링크 관계자는 “설 연휴 동안 가족 및 지인과의 연락이 많아지면서 몸캠피싱과 같은 사이버범죄 발생 가능성이 높아진다”며, “피해 발생 시 즉각적인 대응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24시간 비상 대응 체계를 강화했다”고 밝혔다.

아크링크는 연휴 기간 동안 접수되는 피해 신고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대응 인력을 평소보다 확대 배치하고, 몸캠피싱 피해자들이 실시간으로 상담 및 복구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아크링크 관계자는 “몸캠피싱은 한순간의 실수로 큰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예방과 신속한 대응이 중요하다”며, “특히 설 연휴 동안 사이버범죄 위험이 증가하는 만큼 철저한 보안 의식과 주의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아크링크는 설 연휴 기간 동안 24시간 운영 체계를 유지하며, 사이버범죄 예방을 위한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피해자 지원을 위한 적극적인 노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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