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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 아크링크, 몸캠피싱 피해 해결 위한 종합 지원 체계 구축…기술·심리·법률 전문가 대거 참여

1970.01.01

몸캠피싱 대응 전문 기업 아크링크(Arklink)가 몸캠피싱 피해 해결을 위한 종합 지원 체계를 구축하고, 기술 개발부터 심리 상담, 법률 지원까지 전문 인력을 대거 영입해 피해자 지원을 강화하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특히, 사이버작전사령부 출신의 김영길 팀장과 판사 출신 변호사 김영대 변호사가 합류해 피해자 보호와 대응 역량이 더욱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아크링크는 피해자들의 데이터 유출 차단을 위한 최신 보안 기술을 적용해 실시간 대응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으며, 기술적 지원뿐만 아니라 심리 상담 및 법률 지원까지 아우르는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사이버 보안 전문가인 김영길 팀장이 합류함으로써 사이버 범죄 분석 및 대응 체계가 한층 강화됐다. 김 팀장은 “몸캠피싱은 지능화된 수법이 점점 증가하고 있으며, 기술적 대응을 통해 피해 확산을 막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법률 지원 부문에는 판사 출신 김영대 변호사가 참여해 피해자들이 협박 및 금전적 피해로부터 법적 보호를 받을 수 있도록 돕고 있다. 김 변호사는 피해자의 법적 대응을 전담하며, 경찰 신고 및 법률 절차 지원을 통해 피해자가 신속하게 보호받을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아울러, 심리 상담 전문가들이 피해자가 겪는 정신적 충격을 완화하고 일상 복귀를 돕기 위한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맞춤형 심리 치유 프로그램을 통해 장기적인 지원도 이어갈 계획이다.


아크링크 관계자는 “몸캠피싱은 단순한 범죄를 넘어 피해자의 정신적·경제적 삶을 무너뜨릴 수 있는 심각한 문제”라며, “기술, 법률, 심리 상담 전문가들이 협력해 피해자의 빠른 회복과 재발 방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아크링크는 앞으로도 몸캠피싱을 비롯한 사이버 범죄 대응을 위한 연구와 기술 개발을 지속하며, 피해자 보호를 위한 다각적인 지원 체계를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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