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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 아크링크, 인하대 공학대학원과 몸캠피싱 대응 기술 강화 위해 MOU 체결
1970.01.01
사이버범죄 대응 전문 기업 아크링크(Arklink)가 지난 10일 인하대학교 공학대학원과 몸캠피싱 대응 기술 개발 상호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몸캠피싱을 비롯한 다양한 디지털 범죄 대응 기술을 공동 연구하고, 보안 솔루션을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
이번 MOU 체결로 아크링크와 인하대학교 공학대학원은 ▲몸캠피싱 및 피싱 범죄 대응 기술 개발 ▲보안 솔루션 공동 연구 ▲사이버 범죄 분석 및 차단 기술 고도화 ▲기술 교류 및 협력 프로젝트 수행 등을 중점적으로 추진한다. 특히, 몸캠피싱 피해자의 데이터 보호 및 유출 방지 기술을 발전시키고, 인공지능(AI) 기반의 피싱 범죄 탐지 및 차단 시스템을 연구하는 데 집중할 예정이다.
아크링크 관계자는 “몸캠피싱은 단순한 개인정보 유출을 넘어 심각한 사회적 문제로 자리 잡고 있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인하대학교 공학대학원과 협력하여 더욱 정교한 보안 기술을 개발하고, 실질적인 피해자 보호 솔루션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인하대학교 공학대학원 관계자 역시 “사이버 범죄가 점점 고도화됨에 따라 연구와 실무 협력이 필수적”이라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몸캠피싱을 포함한 다양한 보안 기술을 연구하고, 이를 실제 산업에 적용할 수 있도록 긴밀한 협력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