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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 아크링크, 법률사무소 대정과 몸캠피싱 및 디지털 범죄 법률 자문 협력 MOU 체결
1970.01.01
디지털 범죄 대응 전문 기업 아크링크(Arklink)는 지난 2월 5일 종합법률사무소 대정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몸캠피싱 피해자의 법률적 대응과 피해 회복을 위한 전문 법률 자문을 협력하기로 했다.
이번 MOU 체결로 아크링크는 디지털 성범죄 대응 경험을 바탕으로 피해자 지원 서비스를 강화하고, 종합법률사무소 대정은 서울고등법원 판사 출신 김영대 대표변호사의 30년 이상 축적된 법률적 노하우를 바탕으로 법률 자문을 제공할 예정이다. 최근 급증하고 있는 몸캠피싱 피해에 맞춰 보다 체계적이고 신속한 법률 지원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협약에 따라 양사는 피해자의 민·형사 소송 지원을 위해 ▲범죄 피의자 특정 ▲가해 경로 분석 및 정보 제공 ▲개인정보 유출 증거 확보 ▲피해 사실 입증을 위한 전자 증거 자료 수집 및 분석 ▲사후 대응 방안 마련 등 종합적인 법률 지원 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김영대 대표변호사는 “디지털 성범죄 피해자는 신속한 법적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다수의 승소 경험과 축적된 노하우를 바탕으로 아크링크와 협력하여 피해자 보호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아크링크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법률적 지원과 기술 개발을 더욱 강화하여 디지털 성범죄 피해자들이 보다 빠르게 피해를 회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