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설이지 마세요
30년의 결혼 생활 중 가장 힘든 시간을 보냈습니다.
올해 처음으로 아내와 각자 휴가를 보내게 되어 집에서 빈둥거리다 게임 중에 동네친구 앱을 알게 되었고
앱을 통해 처음 접한 사람과의 첫 대화에 Line 톡이 편하다고 앱에서 하면 돈이 들어가기에 불편하실테니
Line에서 톡을 주고 받자는 저를 생각 해 주는 톡을 주어서 그냥 혹하는 마음에 Line을 통해 톡을 하게 되었고
짧은 영상 통화 불과 2분도 채 안되는 영상통화 2번으로 몸캠협박을 받게 되었습니다.
너무 급작스러운 일이 현실에 닥쳐 불안하고 지인이나 아내, 가족들이 알게 되었을 때의 나 스스로의 입장을
생각 해 보니 더 살 수 없겠다는 판단에 우왕좌왕하다 주말을 보내게 되었고
평일 Line를 통해 협박의 동영상과 캡쳐 사진등을 확인했도 더 지체 할수 없어 아크링크를 통해
도움을 요청하고 업체에서는 우선 제 상황을 상담해 주셨고, 필요한 증거(메시지·영상·대화 내 역 등)를
모두 캡처하고 전송하여 2차 피해가 오지 않도록 해결 해 주었습니다.
아직도 그날을 생각하면 두렵고 떨리고 다시는 유혹에 흔들리지 않아야 한다는 확실한 마음가짐을 되찾았습니다.
혹시 설마...하는 생각으로 주저 하고 있는 분들이 계신다면 지금 바로 주저하지말고 arkink에 꼭 도움을 청하고
편안 해 지시길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