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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께서 피해를 당하셨었습니다.

한 달 전 쯤입니다.

참 마음이 안 좋았습니다.

여러 감정도 많이 들었습니다.

결국에는 아버지께서 몸 건강히 탈 없이 오래도록 사셨으면 좋겠다는 마음 뿐이네요.

아버지는 물론이고 저도 휴대전화 사용을 잘 못하는 편인데 참 친절히 응대해 주셨습니다.

아버지께서는 조금 소극적으로 변하셨습니다.

하지만 저는 이제 안심하고 있습니다.

잘 처리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덕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