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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못 잊을 사건이네요

트위터 섹트인가 그거보다가 너무 예쁜 여자가 있길래 대화걸고 얘기하다가 텔레그램으로 넘어갔었습니다. 그러다가 사진도 주고받고 서로 몸사진도 주고 받고 영통까지 했습니다. 그러다가 어떤 어플 하나 깔아달라고 링크 보내주길래 한 3개월 동안 아무일도 없었고 서로 잘 지내가지고 의심없이 파일 깔고 그랬는데 갑자기 제가 지금까지 보낸 사진이나 영통하던 영상 녹화해가지고 보내주면서 제 핸드폰 해킹했다면서 이 영상 다 뿌리기 전에 300만원 보내라고 협박당했습니다. 당장 돈이 없어서 50만원만 보내주기로 얘기해서 50만원 보내줬었고 그래도 영상 안지워주고 언제까지 돈 안보내면 진짜 뿌린다면서 계속 협박하더라고요그래가지고 안되겠다 싶어서 인터넷에 막 검색해보니까 여기 알게되서 연락해가지고 지금 협박 당하고 있다 지금 50만원 보내줬고 핸드폰 해킹 당해가지고 너무 무섭다. 지금 여기 연락한 것도 들키는 거 아니냐면서 연락했는데 되게 안심시켜주시고 최대한 빨리 해결해주시겠다길래 바로 작업해달라했습니다.


그리고 한 10시간 지났나 해결 됐다길래 안심하고 살고 있습니다.


협박 메세지도 안오고 그래서 다행입니다.


진짜 이 사건 못잊을 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