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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캠 대처 후기

모르는 사람한테 카톡이 먼저 왔고

요가 학원을 운영하는 사람인데 추천 친구에 뜨길래 회원인줄 알고 연락했다고 했어요.

그러다가 아니라고 하고 넘어가려고 했는데

연락하면서 지내지 않겠냐라고 먼저 물어봐서 그러자 하고 평범하게 대화 나누다가

야한 이야기가 조금씩 오고 가면서 영상통화까지 하게 되었고

저의 신체 중요부위와 얼굴이 촬영 되어 협박을 받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너무 당황스러워서 그쪽에서 달라는대로 돈을 줬고

돈 달라고 하는 게 멈추질 않아서 이대로는 안되겠다 싶어 아크링크에 문의했습니다.


다행히 문의하고 솔루션을 이어가고부터는 아무런 협박도 위협도 없었습니다.

돈을 주기전에 아크링크를 더 빨리 알았다면 좋았을텐데 라는 아쉬움은 조금 남지만

이정도로 끝났다는 거에 조금은 안심하고 있습니다.


돈 주기 전에 꼭 아크링크에 상담받으시길 바랍니다.